윤석열 정권.. '또다시 전현희 후보에 대한 탄압'
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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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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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무엇이 두려워 또다시 전현희 후보에 대한 탄압에 앞장서는가?

집권여당 눈치만 보는 서울시선관위와 관권선거 자행하는 국민의힘을 강력 규탄한다!

부당한 서울시선관위의 1차적 결정에 대해 중앙선관위 행정심판 제기 및

모든 법적쟁송 수단을 총동원해 끝까지 허위사실을 바로잡고 진실을 규명하여 윤희숙 후보와 관련자 모두 법적·정치적 책임을 철저하게 물을 것이다.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은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에 대한 감사원 조작감사에 이어 결국 총선에서도 선관위를 동원하여 총선 하루 전까지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탄압에 골몰하며 온 국가권력을 총 동원하는 관권선거를 자행하려고 하는가 묻는다.

윤석열 정권과 맞서 권익위원장 임기를 당당하게 지켜낸 민주당의 여전사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을 권력기관을 총동원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반드시 낙마시켜야 한다는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의 절박함과 두려움을 국민들께서는 이미 알고 계신다.

이미 감사원 최고의결기구인 감사위원회 증거자료에 의해 주말도 반납하며 밤낮없이 일하고 누구보다 성실히 근무하여 워커홀릭 위원장으로 불린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의 근태가 아무런 위법 부당함이 없다는 불문결정을 내렸음은 주지의 명백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윤희숙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비방행위를 지속적으로 자행하는 저열하고 비겁한 네거티브 선거행위에 대해 서울시선관위에 이미 윤희숙 후보의 일방적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는 명확한 증거자료를 제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선관위는 투표일을 불과 이틀 앞두고 기각이라는 터무니없는 정치적 결정을 하였다.

더구나 선관위 졸속 판단의 근거이자 윤희숙 후보가 근거로 삼고 있는 언론기사 제목과 감사원 사무처 조사내용은 감사원 사무처가 감사원 최고 의결기구인 감사위원들의 최종 확인 없이 허위전산 조작한 혐의로 형사피의자로서 현재 공수처에서 감사원 압수수색 및 대대적 수사를 하고 있는 내용으로 현재 법적 쟁송중인 사항이므로 마치 이를 확정적인 사실처럼 인용하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강력 경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희숙 후보와 국민의힘은 선거공보물, 언론인터뷰, 선관위토론회, 유세차량 영상과 연설, SNS와 논평 등을 통해 현재 감사원 사무처가 전산조작했다는 혐의로 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는 허위조작 혐의 감사자료를 근거로 거듭 이판사판식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방에 골몰하는 저질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자신들의 패색이 짙어지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네거티브에 혈안이 된 윤희숙 후보와 국민의힘, 권력에 동원된 ‘파틀막’ 선관위가 윤석열 정권의 행동대장으로 정치적 표적감사로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탄압에 앞장섰다가 피의자로서 공수처의 수사를 받고 있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등의 전철을 밟아 윤석열 정권의 ‘전현희 죽이기’에 또다시 편승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고

윤희숙 후보의 일방적 주장을 인용하여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일부 보수언론들과 관련자들 또한 모두 결코 좌시하지 않고 강력 대응할 것임을 경고한다.

또한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지역 중 하나인 한강벨트의 핵심인 중성동갑 선거구에서 만약 자신의 장점과 공약보다 상대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비방 선거법 위반 네거티브로 치르고 이를 집권여당 프리미엄을 악용하여 선관위를 통한 면죄부를 받는 불법 관권선거로 치르려 한다면, 윤희숙 후보는 공직선거후보자로서 자격미달로 반드시 법적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는 점 또한 강력 경고한다.

품격 있는 현명한 성동구민들께서는 선거에서 불리해지자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비방행위를 서슴지 않고 선관위와 보수언론들까지 동원되어 관권선거를 자행하는 국민의힘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투표로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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