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더니 엄청 쾌적해졌군요..
려
려원아빠 (221.♡.55.74)
2024년 4월 9일 PM 05:58 · 수정됨(18:42)
조회 516 공감 0
지지난주까지 좀 너무 느리고 그래서 선뜻 글쓰기도 힘들고 그래서..
그냥 클리앙가서 운영자 4과문 요약이나 해주고 이러고 다녔는데...
올만에 와봤더니 이제 클리앙 다시 안가도 되겠네요 ㅎㅎ
이제 자동 로그인만 좀 해결해주시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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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24.04.09 · 244.♡.1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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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man
24.04.09 · 165.♡.232.181
오히려 원클릭 로그인이라 넘나 편합니다.. -
Wwanxi
24.04.09 · 222.♡.143.246
이젠 내집이다 생각하세요 ㅋㅋ -
MMDBK
24.04.09 · 255.♡.106.32
짐 얼른 푸싶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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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그냥 짐 푸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