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제발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투표투표투표

Lv.1 외국인노동자의현실 (211.♡.11.26)

2024년 4월 9일 PM 06:07 · 수정됨(18:22)

조회 428 공감 0

이재명이라는 

잠룡이...등천하기전에..

간발의 차이로 지고 말았을때

참....

울고 또 울고

재택 근무 중이어서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그래도 클리앙에서 꾀나 머물며

정치에 관심을 두고 여러 정치적인 사건들을 

목격하면서도 한번도 눈물이 난적이 없었는데...

그때는 진짜 너무 허망하고 억울하고 나라를 도둑놈에게 뺏긴 느낌에

이대표가 너무 짠하고 안타까운 느낌에...

정말 하루종일 울었던 거 같습니다...

내일은....부디

우리 모두가 웃음 지으며 마무리 할수 있는 하루가 되길 간곡히

멀지만 가까운 곳에서 빌어 봅니다...



댓글 (3)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04.09 · 106.♡.2.168

    저도 내일은 웃고 싶습니다.. 목욜 연차도 썼다구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 샤프슈터 작성자

    24.04.09 · 211.♡.11.26

    전 집에 있으면 안절부절 할거 같아 회사에서 지켜볼라고 합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4.09 · 106.♡.2.168

    좋은 결과 있길!! 밭을 갈아야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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