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전 사라진 김건희, 방심위 안건에 등장…‘주가조작’ 의혹보도 했다고 징계 추진...벌써 다섯번째 제재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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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PM 06:18 · 수정됨(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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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심위, 총선 전날에도 정권 비판 시사·보도 프로그램에 대한 심의 제재 이어가.


  1. ‘대통령 비속어 논란’ 관련 보도로만 문화방송(MBC)에 네번째 징계를 내리고,
  2.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의혹(MBC) 보도
  3. YTN 최대주주 변경 적법성 논란을 다룬 방송

에 대해서도 법정제재를 예고.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김건희 여사와 모친 최은순씨가 도이치모터스 주식거래로 23억원 차익을 거뒀다는 내용의 뉴스타파 보도를 다뤘는데, 방심위는 지난 2일에도 같은 내용의 와이티엔 보도에 법정제재 의견진술을 결정. 



MBC 뉴스데스크의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이xx 쪽팔려서 어떡하나)’ 정정보도청구소송에서 외교부 손을 들어준 법원 결정을 비판하고 “수용할 수 없다”는 자사 입장을 전했는데, 방심위는 해당 보도가 문화방송의 입장만을 전달하고, 판결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았다며 ‘자사 편파보도’라고 규정하고 법정제재 의결.



이로써 mbc는 이른바 ‘바이든-날리면’ 논란 관련 보도로만 네번째 징계를 받게 됐다. 


(...중략)

류희림 방통위원장 부임 이후 정권 비판 보도에 신속 심의가 치중되면서, “방심위를 권력의 보도통제기구로 전락시켰다”는 비판.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8/000268460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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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갱생이 안됩니다. 탄핵과 특검만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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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람파이

    람파이 Lv.1

    24.04.09 · 243.♡.175.60

    대가리 박고있다고 다 잊은줄 알았니 건희야? 낼모레부터 교도소 갈 준바나 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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