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과의 일화. 혐오의 감정..
E

Lv.1 elvispower (244.♡.169.252)

2024년 4월 9일 PM 07:07 · 수정됨(20:34)

조회 868 공감 0

댓글 (10)

  • 에르메스 Lv.1

    24.04.09 · 118.♡.3.102

    안타깝네요..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4.09 · 218.♡.166.9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그 녀석 부모는 정말 나쁜사람이네요.
  • E

    elvispower Lv.1 작성자

    24.04.09 · 244.♡.169.252

    엇 공감 감사합니다..만 안타까움과 위로는 남자아이에게 해주세요;ㅎㅎ
  • Consiglière

    Consiglière Lv.1

    24.04.09 · 210.♡.41.89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당연히 부모가 가르쳐야 할 부분인데....
    안한다면 부모 자격이 없다는 걸 인증하는거죠....

    가끔 놀이터에 가보면 애들 놀게 하고 그냥 쳐다보지도 않고 핸드폰만 보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애들을 믿고 두는 것도 필요하지만....어느정도는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지켜보고 제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4.09 · 160.♡.37.121

    대한민국의 근본적인 사회문제 해결할 생각은 안하면서 저개발 국가 저임금 노동자 수입해서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2찍이고 더웃긴게 그런것들이 사람을 인종으로, 계급으로, 재산으로 등급으로 나눠서 대놓고 차별하고 있죠. 걱정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국민들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의 교육받은 사람을 대한민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istD어토

    istD어토 Lv.1

    24.04.09 · 39.♡.206.31

    아이의 문제는 부모에게서 옵니다.
    자식교육 제대로 못하면 나중에 자식에게 귀 깨물리면서 날 왜 이따구로 키웠냐는 소리나 듣는 거죠.
    제가 옆에 있었다면 한 마디 했을 텐데 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가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남산깎는노인

    남산깎는노인 Lv.1

    24.04.09 · 220.♡.141.175

    싹수가 노란 애부모에 그 자식이군요.
  • Rania

    Rania Lv.1

    24.04.09 · 211.♡.180.174

    애가 무슨 잘못이겠습니까..(그런데 한 대 쥐어박고싶긴 하네요)
    애를 저따위로 키우는 부모놈들이 문제죠.
    가족분들 모두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L

    loveMom Lv.1

    24.04.09 · 244.♡.50.182

    곁에 있던 남자애 엄마는 분명 사과도, 아이한테 "그런 말 하면 안되는거야. 가서 사과드려" 하지 않았죠?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우고 따라하며 크는건데,
    남자아이 태도를 보니 안봐도 뻔하네요.
    가족들 맘 상하지 않게 잘 달래주세요.
    욕봤네요. 토닥토닥
  • 저혈당괴물 Lv.1

    24.04.09 · 112.♡.96.140

    그런 가정에서 자랄 그 아이가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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