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욕대신 쓰라고 가르쳐준말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4월 9일 PM 07:09 · 수정됨(21:59)
조회 1,471 공감 0

안농운 진실로 잠잠히 묵상해라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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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04.09 · 61.♡.184.34
진실로 머리가 홍해처럼 갈라질거 같네요..........................아오.. -
율율리시즈
24.04.09 · 211.♡.32.19
목사들은 왜 그런데요.. -
Lleft
24.04.09 · 250.♡.24.183
야이~ 사탄마귀야~ 일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
상상상
24.04.09 · 118.♡.252.238
에스파 광야의 비밀이 풀렸네요 ㅋㅋ -
거거미
24.04.09 · 116.♡.59.178
이 곤고하고 깜찍한 어린 자녀야
내가 은혜가 넘치겠다
머리가 홍해처럼 갈라질 것 같으니
잠잠히 묵상하고 광야로 걸어가 -
율율리시즈
24.04.09 · 211.♡.32.19
성경에서도 욕 있어요 이 독사의 자식들아 놀랍게도 예수님 쓰시는말 이게 우리로 치면 개xx 이런거 아닌가요 ㅎㅎ -
지지족지족
24.04.09 · 58.♡.178.44
이 곤고하고 깜찍한 어린 자녀야. -
안안녕클리앙
24.04.09 · 27.♡.210.216
다윗 기도 보면 원수의 자녀들까지도 저주하는 기도 있는데 매우 적나라하고 처절하죠 욕보다 더 심할 정도로요 -
Ddreamkid1004
24.04.09 · 121.♡.33.51
윤석열 이 곤고하고 깜찍한 어린 자녀야 너 덕분에 은혜가 넘친다 양파값만 생각하면 머리가 홍해처럼 갈라질 것 같으니 진실로 잠잠히 묵상하고 광야로 걸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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