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화
화사한레이 (211.♡.116.66)
2024년 4월 9일 P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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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와이푸랑 손잡고 아니
딸래미랑 손잡고
투표장으로 향해야 겠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침에 출근할때 권칠승 후보가 피켓들고 서있길래 가다가 따봉을 날렸더니 쌍따봉으로 응답을 해주더군요.
기분좋은 내일저녁과 모레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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