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에요
똘
똘망똘망한흑표범 (254.♡.254.96)
2024년 4월 9일 PM 07:14 · 수정됨(19:37)
조회 752 공감 0
반갑습니다
어느새 벌써 5년6개월을 하고 있네요...
특별히 병원에 말씀 드리고 내일까지만
우리 민주당을 위해서 시간을 쓰려고 해요
힘들다 힘들다 계속 하소연을 하지만
그래도 아프신분들을 보면
제가 아니면 그분들은 누가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몰라서
꾹 참고 버티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그래도 제가 할수 있는일이라서 좋구요
돈 벌기 라기보다는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서
봉사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고 수고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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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씨는어때
24.04.09 · 149.♡.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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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냥
24.04.09 · 221.♡.156.1
저도 요양보호사예요. 대신 남들 도와주는게 아닌 저희 아빠릉 돌보고 있어요. 간병을 하기 전에는 한껏 예민하고 내생각더하고 누가 건드리기만해도 살짝 째려보고 그런식이였는데.. 이젠 어르신이 타면 울 엄마려니, 아빠려니 마음에 자리 양보하고 조금 도와드리고 시끄러워도 참고 그래요. 내일은 똑 투표하셔서 젊은사람, 어르신 나이 상관없이 살맛나는 세상을 위한 국회의원이 잘 뽑히길 바래봅니다! 힘내십쇼 선생님두요! 저두 암껏두 없는 그냥 하루하루 묵묵히 버티고 있답니디! -
해해리포터
24.04.09 · 255.♡.234.234
우리모두 같이 힘내요~ -
대대파하자
24.04.09 · 220.♡.34.213
홧팅!^^* -
Yynwa2002
24.04.09 · 125.♡.108.84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표범님 건강도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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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느새 벌써 5년6개월을 하고 있네요...
특별히 병원에 말씀 드리고 내일까지만
우리 민주당을 위해서 시간을 쓰려고 해요
힘들다 힘들다 계속 하소연을 하지만
그래도 아프신분들을 보면
제가 아니면 그분들은 누가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몰라서
꾹 참고 버티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그래도 제가 할수 있는일이라서 좋구요
돈 벌기 라기보다는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서
봉사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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