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팔
팔렌가든 (115.♡.63.38)
2024년 4월 9일 PM 07:14 · 수정됨(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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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하는 사람은
밖에 나가서 장을 봐도 나라가 무너져 가고 있고,
내 지갑은 더 빨리 무너지고,
출근해서 일을 하는 사람이 보기에도
회사가 힘들어하고
나는 더 힘들어하는
이 시점에서
윤석열을 지지하고 국힘을 지지해서
2번을 찍어야 나라가 안정되고 튼튼해지고
모든게 잘된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하면
나올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심지어 내 아파트만 올라라 하던
그 천박한 마음속 주문들도 안통하고 있잖아요.
심리를 알 수 가 없네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소견이 짧은가봅니다.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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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24.04.09 · 244.♡.88.28
인간이 다른동물의 행동을 이해할수없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
랑랑랑마누하
24.04.09 · 222.♡.12.217
같은 심정입니다.
문제는 아직 밑바닥이 아니고 이번 선거에 따라서 더 한 지옥이 기다리는 거네요.{emo:onion-009.gif:50} - 바
바닐라파우더
24.04.09 · 252.♡.158.249
사이비종교를 믿는 수많은 사람이 있듯이 비슷한거라 봅니다. 30프로는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ㅜㅜ -
세세상여행
24.04.09 · 175.♡.69.67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까지 갈 필요도 없죠.
상식 선에선 이 세상이 돌아가지 않으니 윤석열 같은 물건이 대통령이 됐죠. -
몬몬순
24.04.09 · 182.♡.21.63
종교는 이해의 영역이 아니긴 하죠.
국짐당 지지자들은 신천지하고 똑같은 부류들이에요. - 빚
빚갚으리오
24.04.09 · 211.♡.59.44
인지부조화와 확증편향으로 가면 정치도 신앙의 영역이 됩니다. 사탄숭배를 이성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죠. -
웃웃자오늘도
24.04.09 · 203.♡.4.1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그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아아달린
24.04.09 · 118.♡.132.139
이해가 안되죠.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
아아재맛캔디
24.04.09 · 14.♡.120.241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느낀게
오전에 김은혜가 투표연설중에 '미군에게 성상납했던 이화여대 출신' 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더라구요.
근데, 주민들은 거기에다 환호를 합니다???
전에는 그래도
생각이 좀 달라서 그렇겠지, 종편에 세뇌가 많이 되서 그렇겠지, 나이들어서 보수화가 되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 사람들이 정상(?)적인 생각이란걸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마마음술사
24.04.09 · 49.♡.163.21
다른 건 안보고 종편채널 일년만 보면 이해가 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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