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녘 밥상,,
꿈
꿈꾸는식물 (241.♡.211.41)
2024년 4월 9일 PM 07:45 · 수정됨(20:32)
조회 818 공감 0

저는 퇴근하고서 양지고기를 넣고 두툼한 무조림을..
마눌님은 양지가 질기다며 삼겹살을 굽습니다..
작은 딸은 다이어트 한다며 닭가슴살을..
매일 저녘이 이런 식이에요,,
그래도 큰딸이 방금 나가서 연어는 없네요,
댓글 (8)
- 늙
늙은젊은이
24.04.09 · 111.♡.122.81
맛나 보입니다. -
꿈꿈꾸는식물
→ 늙은젊은이 작성자
24.04.09 · 241.♡.211.41
전부 자기 먹고 싶은대로 먹습니다,, -
즐즐거운하루
24.04.09 · 218.♡.75.139
다 입맛이 달라 따로 드시는군요^^ -
꿈꿈꾸는식물
→ 즐거운하루 작성자
24.04.09 · 241.♡.211.41
ㅠ..ㅠ -
델델렐
24.04.09 · 220.♡.39.181
무조림 맛나겠네요 -
꿈꿈꾸는식물
→ 델렐 작성자
24.04.09 · 241.♡.211.41
무가 요즘 아주 좋습니다^^ -
Mmmakorea
24.04.09 · 49.♡.43.131
와 ㅎㅎ 맛나 보입니다 -
꿈꿈꾸는식물
작성자
24.04.09 · 241.♡.211.41
먹는 거에 너무 너무 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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