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121.♡.112.206)
2024년 4월 9일 PM 07:50 · 수정됨(20:28)
요새는 20대 젊은이가 '어느당에 투표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어떻할까요??' 질문할때 답변이
'뭐 요새 같이 이렇게 정보가 넘치는 세상에서~ 본인이 정보를 얻을려고 노력하면 무조건 얻을 수 있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뭐 하기 싫어서 하기 싫어서? 판단 못해서 어느당이든 투표를 못한다?? 네 그럼 하지 마세요.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지도 말고, 나라가 뭐 해주네 ~ 안해주네 마네 불평 불만도 하지 마세요.
그 투표권 종이 1표를 얻기 위해서 사람들이 지금까지 어떤 피를 흘렸는지.....그것은 피의 총알입니다.
옛날같이 뭐 꼭 찾아봐라 해달라고, 저도 요새 그렇게 말 못하겠네요. 그냥 ~ 그런 젊은이라면 알아서 살고....
나중에 후회 하지도 말고, 세상에 불평 불만도 하지 말라~ 그렇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많이 냉정해 지셨더군요.
예전 100분 토론에서 어떤당이 좋은지 ~ 투표해야 될지 말지 모르겠다고 질문한 젊은이한테 냉정하게 말한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를 하지 않고, 세상이 이래라 저래라 불평 불만 조차 하지 말라~!!
투표를 하면 그 자격이 생깁니다.
내일이 D-Day 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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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Circle
24.04.09 · 220.♡.1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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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우24
→ BlueCircle
24.04.09 · 110.♡.202.51
공약을 지키지 않는자들의 공약을 뭣하러 본답니까... -
팔팔렌가든
24.04.09 · 115.♡.63.38
근데 저게 정답입니다. 투표안했으면 불평불만 늘어노면 안돼죠. -
DDminor
24.04.09 · 39.♡.80.125
자유주의자로서 공감가네요. -
아아달린
24.04.09 · 118.♡.132.139
권리위에 잠자는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걸 몰라서 그런거쥬. 이상한데 찍느니 안하는것도 뭐 -
붉붉은점살쾡이
24.04.09 · 49.♡.92.188
알려주면 꼰대라고 할 놈들이 양심이 없어요.. 참.. -
진진우원
24.04.09 · 58.♡.240.233
지금 상황에서도 어딜 뽑아야할지 모른다면...
이성적으로 설득해서 될 상황이 아니란걸 말하시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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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선거전날에 누구찍어야 하냐? 물어보는 사람들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어요...
1-3 또는 1-9 찍으라고 말하면, 공약볼거라고 하던데... 총선은 공약이나 인물보다 당적이 중요하다 말해줬는데,
그건 아니라면서.. 집에 가서 공약 본다고.. 그래서 투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