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아~ 기분좋다!! 라고 외치고 싶네요
샤
샤바샤바아이샤바 (116.♡.141.12)
2024년 4월 9일 PM 07:58 · 수정됨(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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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 버스에서 또르르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담담하게 그분 목소리를 듣는데
객석에서 듣리는 한마디
“보고 싶습니다아~~”
네~ 저도 참 보고 싶었더라구요. 주변에 훌쩍거리는 소리가 들릴무렵 눈가가 촉촉해 졌습니다
검사가 언론이 난도질 하는 세상은 여전하지만
제발 이번 총선 이후에 다시한번 그분처럼 시원하게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이야~ 기분 좋다아~~” 다시 한반 듣고 싶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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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사한레이
24.04.09 · 211.♡.116.66
아오... 눈물샘 터졌네요.... -
용용식이
→ 화사한레이 작성자
24.04.09 · 116.♡.141.12
버스 안이라 겨우 참았어요~ ㅎㅎ
드라마도 아니고 태어나서 누군가의 삶 자체에 이정도로 감정이입 된다는게 신기하고
다시봐도 눈물 흘릴정도로 좋아 했더랬습니다
살아 계실때 봉하마을에서 못 뵌게 두고두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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