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보다 이재명이 먼저 통 먹기를 바랐었읍니다
김
김말자 (125.♡.247.65)
2024년 4월 9일 PM 08:04 · 수정됨(21:20)
조회 1,190 공감 0
재묭이 횽아가 먼저 칼춤 시원하게 추고 캐발살을 내 놓고 다음에 재인이 횽아가 선진국으로 이끌어 주기를 원했었는데 진짜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정권이 이렇게 넘어가지는 않았겠지만 말입니다
순서가 바뀌고 중간에 모지리가 낀 건 못내 아쉽읍니다
댓글 (11)
- 호
호키포키
24.04.09 · 175.♡.248.21
4년 중임제 개헌, 이재명 8년간 쓰레기들 모조리 박멸해주길 희망합니다. - N
narada
24.04.09 · 117.♡.204.25
반대로 문재인 정부의 선의에 침을 뱉고 조롱한 대가를 이번에 치루는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명분이 더 굳어졌다고 생각합니다 -
달달과바람
24.04.09 · 121.♡.237.223
저도 그랬으면 했었는데요.
또, 덕분에 사상 유래 없는 선진국 예고편 찍먹 좀 해 보지 않았겠습니까.
곧 나락으로 떨어지긴 했지만 말이죠.
이제 온갖 해충들이 다 튀어 나왔으니, 박멸하고 더욱 단단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내일이 정말 기대됩니다. -
NNunki
24.04.09 · 249.♡.177.192
인간대접을 해줄 필요 없는 것들한테는 공포에 의한 것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면 알아서 기니까요. -
랑랑랑마누하
24.04.09 · 222.♡.12.217
그랬으면 노무현 대통령 때 보다 더 큰 혼란을 겪었으리라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다져놓은 초석 위에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이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었겠지만 이러저러한 욕심들이 국민들 자신이 대한민국을 구렁텅이에 몰아 넣은거죠.
역사에 만약은 없다죠. -
MMarika
24.04.09 · 112.♡.97.184
노무현 대통령 임기때 말씀하셨었죠. 새시대의 맏이가 되고 싶었지만 구시대의 막내가 되어 버렸다고. 문재인 대통령도 결국 사람 한명 잘못쓰는 바람에 새시대의 맏형 노릇은 끝까지 못하고 임기를 마쳤다고 보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새시대의 맏형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진짜 진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P
paperold
24.04.09 · 39.♡.121.81
옙!
간절하게 기대합니다. -
DDufresne
24.04.09 · 106.♡.3.161
명분이 차곡차곡 쌓여서 지금이야말로 칼춤추기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ㄷㄷ - 김
김말자
→ Dufresne 작성자
24.04.09 · 125.♡.247.65
전 판에도 민주당 180속에 빨근혜 탄핵 정국이라 칼춤 명분은 충분했죠 -
리리바이스
24.04.09 · 125.♡.96.78
글쓴이님, 저와 생각이 같네요 ㅎㅎ
이재명 같은 투사가, 먼저 대한민국의 구조적이고 고착화된 적폐를 창조적 파괴하고 토대를 닦은 다음, 문재인 같은 외유내강형 리더가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국가운영을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사에 가정은 별 의미 없는 것이고, 정(노무현)-반(명박ㄹ혜)에서 합으로 가질 못하고 한번 더, 정(문재인)-반(굥)의 과정을 반복한 뒤에야 합(이재명)으로 가는 과정이라 위안 삼아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내일 총선에서 민주진영 201석 이상 확보가 절실하죠. 꼭 승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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