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망한 계집의 목을 쳐야 나라가 산다” 국정을 농단한 조선무당들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4월 9일 PM 08:16 · 수정됨(20:35)
조회 1,793 공감 0
“요망한 계집의 목을 쳐야 나라가 산다” 국정을 농단한 조선무당들[서울지리지] (msn.com)

어.. 음.... 뭔가 이상하게 느낌적으루다가 오버랩 됩니다...?
나라가 망할 때 무당이 설친건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군요.
암튼 칩시다. 요망한 여자던 무당이던.
(계집이라 쓸려다가 비속어로 징계먹을것 같아 비겁하게 순화합니다... 기사에 있는 단어잉뎅.. 이런 자기검열 시러요..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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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4.04.09 · 128.♡.6.102
둘 다 잡아야죠! -
CCrow
24.04.09 · 49.♡.120.27
요망한 년~~!! -
사사막여우
24.04.09 · 253.♡.4.203
무당이나 간신 이런건
통치자가 멍청하기 때문에 나오는거죠.
군주제국가도 아닌데
무당타령할게 아니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4.09 · 241.♡.197.38
괴력난신을 극혐하는 유교국가가 오히려 무속에 빠지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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