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도 붙이지 못한 스티커
오
오징어쥬스 (211.♡.0.189)
2024년 4월 9일 PM 08:55 · 수정됨(21:26)
조회 1,020 공감 0

아마 1주기였던것 같네요.
광화문 광장앞 추모 행사 하시던.. 부모님께서 주셨던것 같아요
스티커라는게 어딘가에 붙이라고 만들어진 물건인데..
이 스티커는 감히 어디 붙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고이 모셔두었는데.
올 16일이 10주기랍니다. 한번 꺼내봅니다
댓글 (4)
-
11일1냥
24.04.09 · 106.♡.252.107
지금도 자동차에 노란색 가죽 리본이 걸려있습니다. 평생 잊지 말아야죠~~ -
레레드엔젤
24.04.09 · 59.♡.172.127
저 참상이 벌써 10년 전 일이 되었군요... ㅜ.ㅡ. -
쬐쬐깐이
24.04.09 · 220.♡.84.74
10주기..지난 10년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가다니 유족분들 관계자분들께 죄송할 뿐입니다.. -
포포크리스
24.04.09 · 125.♡.70.134
저도 10년째 차에 노란리본 붙이고 다녀요. 스티커가 바래서 새로 구해야하기도 하고, 10주기에 가봐야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