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토렌스 (122.♡.133.87)
2024년 4월 9일 PM 09:11 · 수정됨(04. 10. 02:21)
뉴진스의 아버지라 불리는 250이야 말할 것도 없고, 뉴진스의 대부분의 작사를 담당한 GIGI도 뉴진스 팬들이라면 잘 알려진 분인데, 여기에 오스카 벨, 소피 시몬스라는 외국 뮤지션이 처음 추가되었습니다.
여기도 뉴진스의 엄마라 불리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의 대단한 뚝심같은게 보이죠. 이 두 해외 뮤지션은 단 한 번도 K-POP 작업을 한 적이 없더라구요. 민희진 대표가 컨텍하는 뮤지션들은 대부분 K-Pop을 모르거나 작업한 적이 없는 해외 분들을 선호하는걸로 알려졌죠.
심지어 소피 시몬스는 전설적인 락그룹인 “KISS”의 진 시몬스의 딸이더군요. 소피 시몬스 인스타 들어갔더니 뉴진스 인스타 역시나 팔로우하고 있더군요 ㅋ 오스카 벨은 인디뮤직에 가까운 음악을 작업하는 뮤지션인데, 민희진 대표의 음악적인 스펙트럼은 어디까지인지 놀랍기만 합니다.
신곡 “Bubble Gum”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오는 4월 26일 공개예정입니다. 대만에서 촬영한게 요것일지 아니면 타이틀 곡일지는 모르겠는데 며칠전 일본 샴푸 광고로 60초 공개되었는데 역시나 뉴진스 음악은 실망감을 주지 않네요.
다모앙에서 버니즈이신 분들, 손!!
버니즈 2기 갱신들 하셨습니까? ㅋ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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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피로스
24.04.09 · 123.♡.181.219
버블검 크라이시스... -
잭잭토렌스
→ 세피로스 작성자
24.04.09 · 122.♡.133.87
어…어.. 어르신? ㅋ -
Xxman
→ 세피로스
24.04.09 · 39.♡.105.28
저도 이 생각하면서 내렸는데 딱! -
AAwacs
→ 세피로스
24.04.09 · 222.♡.249.156
아버님… 여기서 이러시면…반갑습니다? ㅎㅎㅎ -
TTonyStark
24.04.09 · 222.♡.124.41
유애나이지만 뉴진스는 애정합니다.
버블검 무척 기대가 되네요. -
잭잭토렌스
→ TonyStark 작성자
24.04.09 · 122.♡.133.87
드럼 비트가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이랑 흡사해서 신났어요. -
한한뚜껑휘발놈
24.04.09 · 175.♡.52.234
뉴진스는 음악만으로도 그냥 넘사벽이라는 생각... 저는 음악 먼저 좋아하고 다음에 아티스트에 빠지는데 스윗튠의 카라 이후 이렇게 빠진 아이돌은 뉴진스네요 ㅎ -
잭잭토렌스
→ 한뚜껑휘발놈 작성자
24.04.09 · 122.♡.133.87
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인데 한때는 케이팝을 무시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BTS, 블랙핑크를 접하면서 케이팝 음악의 넓은 장르 스펙트럼에 놀래서 그때부터 케이팝도 자주 접하는 편인데, 말씀하신 뉴진스 경우는 그 범위를 훨씬 상위하는 인상을 안겨줘서 팬클럽까지 가입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ㅋ -
PPapaSmurf
24.04.09 · 180.♡.127.174
제목이 마음에 안드네요. 물론 다국적으로 활동해서, 모르는사람은 모르는데로 아는사람은 아는데로 맘대로 해석하게 놔둔거겠지만. 외국 아티스트와 작업하면 이런경우가 생길겁니다.
같은단어로 장난치는건데 .. 뭐 따먹고싶다는게 과일 따서 먹고싶다는 뜻이 아닌것처럼요.
bubble gum 이 은어로 여성의 은밀한 부위의 한 부분을 가르키는거라.
https://www.urbandictionary.com/ 여기서 버블검 검색해보심 아실거에요
그래서 같은 제목의 노래가 많습니다.
전 이노래로 이 뜻을 알게 되었죠
https://youtu.be/Csr5er3NHCY?si=kQLcd8LcYaZTnUlu -
잭잭토렌스
→ PapaSmurf 작성자
24.04.09 · 122.♡.133.87
저는 아직 곡도 안나온 상황에 제목만 보고 은어로 단정짓는 것은 지양해야한다고 봅니다. 구글에 검색만 해봐도 다양한 의미들이 있는데 곡이 나오고 판단해도 늦지 않았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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