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밭갈기 전략은 ‘국짐만 아니면 돼‘.
부
부산혁신당 (242.♡.229.149)
2024년 4월 9일 PM 10:32
조회 525 공감 0
민주당 찍어달라곤 안한다.
나도 별로 찍어주고싶지 않다. (근데 지역구 의원은 민주당으로 찍었어요.ㅋ)
허경영을 찍든 히시태그를 찍든 좋다.
제발 국짐만 그 손으로 직접 뽑지 마라.
할 수만 있다면 24시간 이내에 뿌리뽑고싶은 놈들이다.
이렇게 밭을 갑니다.
민주당 정책에 손해본 사람도 있고, 민주당 의원이 썩 내키지 않는 사람도 있고(일단 저부터) 그렇지만 국짐으로 출마한다? 저는 그건 용납하기 어렵더군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