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못 보고 있습니다.

Lv.1 한권의사람 (240.♡.86.222)

2024년 4월 9일 PM 10:53 · 수정됨(04. 10. 01:51)

조회 1,189 공감 0

출근 길에 보이는 추천 영상.

반가운 마음에 재생했다가....


차마 5분을 못 버티고 껐습니다.

출근 버스 안에서 통곡을 할 듯해서요.


나는 내 생각보다 더 노빠엿나봅니다.

툴툴 내뱉는 말 한 마디에 무너져 내리는걸 보면....

댓글 (7)

  • 헤스티아

    헤스티아 Lv.1

    24.04.09 · 14.♡.21.125

    잠깐 보다가 껏네요 ㅠㅠ
  • 한권의사람 Lv.1 → 헤스티아 작성자

    24.04.10 · 59.♡.103.5

    저와 같으시군요
  • 데비루만

    데비루만 Lv.1

    24.04.09 · 255.♡.6.73

    한참 울었습니다ㅜ
  • 한권의사람 Lv.1 → 데비루만 작성자

    24.04.10 · 59.♡.103.5

    그래서 아무도 없을 때 몰래 보고 싶습니다.
  • 나듀

    나듀 Lv.1

    24.04.09 · 121.♡.91.132

    현장에서 그냥 주르륵 흐르더라구요.
  • 한권의사람 Lv.1 → 나듀 작성자

    24.04.10 · 59.♡.103.5

    주르륵 수준이 아니라 오열 했을듯 합니다.
  • 나듀

    나듀 Lv.1 → 한권의사람

    24.04.10 · 121.♡.91.132

    공연 시작부분의 애국가에서 벌써 울컥한 상태라.. 들으면서 눈물 콧물 줄줄 흐르고 주변에서는 흐느끼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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