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때 와이프 장모님 다 설득해서 이끌어드렀습니다.
쿨
쿨캣 (101.♡.71.106)
2024년 4월 10일 AM 12:55 · 수정됨(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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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읍니다.
원래 장모님 민주당 안찍으시고, 와이프도 자칭 중도라 민주당에 몰입하는 저의 정치적인 성향을 싫어하는데, 항상 제말 들어줍니다 ㅋㅋ
내일 엄마한테 전화나 함 더 해봐야겠네요 ㅋㅋ
(저때문에 계속 1찍 중이신 분이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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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베
24.04.10 · 59.♡.14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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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 우리베 작성자
24.04.10 · 101.♡.71.106
감사합니다.
제가 싸움날까 친구/지인에게는 못해도 가족들 만큼은 설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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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밭갈이 하는 분들 덕분에 내일 개표방송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