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미
미소의폭탄 (221.♡.214.74)
2024년 4월 10일 AM 07:15
조회 325 공감 0
아침이라 그런지 제가 있는데는 조용하네요..
가족들은 아직 자고 있고 저만 먼저 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막상 기표소 안으로 들어가니 비례쪽에서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ㅠ
그 분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한쪽으로 힘을주자고 생각해
투표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댓글 (3)
-
무무명
24.04.10 · 175.♡.223.49
일찍 가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
미미소의폭탄
→ 무명 작성자
24.04.10 · 221.♡.214.74
감사합니다 무명님도 수고많으셧습니다 ^^ -
무무명
→ 미소의폭탄
24.04.10 · 175.♡.223.49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