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제 주변에서 장예찬을
M
MrQrious (245.♡.246.211)
2024년 4월 10일 AM 07:39 · 수정됨(08:14)
조회 1,112 공감 0
주변에서 언제부턴가
장예찬을 얘기할 때
"우리 예찬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그게 이해가 됩니다.
우리 예찬이.
오늘까지는 이뻐야 할 우리 예찬이.
댓글 (9)
-
달달짝지근
24.04.10 · 125.♡.21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몸몸부림야옹
24.04.10 · 220.♡.80.7
오늘까지만 ㅋㅋㅋㅋㅋ -
NNunki
24.04.10 · 211.♡.132.186
오늘 18시 이후에는 느그 예찬이 그래야지요. - 팡
팡파파팡
24.04.10 · 211.♡.235.47
이미 느그 예찬입니다 -
MMrQrious
→ 팡파파팡 작성자
24.04.10 · 245.♡.246.211
결과 나올 때까지는 고개 쳐들면 안된다고 박지원옹께서… - 팡
팡파파팡
→ MrQrious
24.04.10 · 211.♡.235.47
사퇴만 안 하면 되는거였죠 ㅋㅋㅋ
이미 지들끼리 정해진 파이 놓고 싸웠으니 결과야 정해진거죠 -
Llionkim
24.04.10 · 222.♡.157.226
저도 어제 출근길에 보자말자 손을 열심히 흔들어 응원했어요! ㅋㅋㅋㅋㅋ -
쿠쿠팡SPC유니클로불매
24.04.10 · 1.♡.77.119
마1중 -
PPANG
24.04.10 · 180.♡.246.218
잔짜 선거 초반에만 해도 국회의원(진)이었는데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ㅋㅋㅋㅋㅋ
느그 예찬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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