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을 떠났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Y
yoon (149.♡.244.130)
2024년 4월 10일 AM 07:43 · 수정됨(08:08)
조회 1,223 공감 0
핸드폰에 깔려 있던 앱 하나 지우고,
바로가기 하나 만들고나니
여기가 그 곳이네요.
10대에 가입해서 한 때 열심히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았던 곳을 그리워 하는 짧은 소회랄까요?
그 사람들이 다 여기 있네요.
댓글 (11)
- 팡
팡파파팡
24.04.10 · 211.♡.235.47
장소가 아니라 회원이 커뮤니티의 본질이죠 -
고고약상자
24.04.10 · 23.♡.24.193
어서 오세요. 근데, 투표는 하셨어요? 안 하셨으면 오늘 꼭 부탁드립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4.04.10 · 58.♡.30.17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974986931_19sIUw7p_67231d493b7e2a666b2f1d3629d70dfe62036afc.jpg] -
파파키케팔로
24.04.10 · 183.♡.24.53
전 집 쥔장 패악질이 꼴보기 싫어서 나왔는디 마침 뉘신지 새집짓고 오라하는 양반이 계시더만유.
이집 참 조아유.. 쥔장이 착해 착해 사람이 됐어. -
너너구링
24.04.10 · 1.♡.114.115
07가입인데 어제 다지우고 탈퇴해버렸습니다 - L
loveMom
24.04.10 · 248.♡.118.131
그 사람들이 여기 있어서, 떠난 느낌없죠.
이주한 곳이 신대륙 아메리카 느낌요.
파도 파도 다 있어요 ㅎㅎ -
Rreindeer
24.04.10 · 211.♡.82.201
스킨 바뀐 느낌 밖에는 없어요. 처음엔 불편하고 어색했는데 이젠 여러 모로 편하고 익숙해져버렸어요. -
무무명
24.04.10 · 175.♡.223.49
{emo:onion-161.gif:50} -
붉붉은스웨터
24.04.10 · 240.♡.7.252
{emo:onion-023.gif:50} -
오오목눈이
24.04.10 · 242.♡.230.234
그저 새단장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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