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내 지지당 텃밭이더라도 비례표는 다른 얘깁니다.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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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 (146.♡.142.19)
2024년 4월 10일 AM 07:53
조회 393 공감 0
일어나자 바람에 씻고 바로 투표부터 하고 왔습니다.
아침 일찍이라고는 하지만, 역대 투표날 대비,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사전 투표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없어도 너무 없는데?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어차피 내 지지정당 우세지역이라 나 하나쯤 안해도 괜찮겠지..." 하는건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느 정당 "텃밭" 지역이라면, 지역구는 한두사람 투표하지 않아도 크게 상관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석이라도 전체 의원 수를 늘려야 할 시점이고, 비례대표 투표는 특정 지역 '텃밭'과 상관없이, 전국 득표율로 당선자 숫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설사 지지정당 '텃밭' 지역이라 하더라도, 비례대표 투표라도 꼭 해야합니다.
아직 사전투표도 본투표도 하지 않은 분들은 꼭~ 시간내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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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수고 하셨어요 ^ ^ - I
inde
→ 무명 작성자
24.04.10 · 146.♡.142.19
수고는요... 바람쐬러 잠깐 나갔다 오니 기분도 좋습니다. ^^ -
CChocolate
24.04.10 · 124.♡.37.194
투표하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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