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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star (118.♡.223.142)
2024년 4월 10일 AM 08:22 · 수정됨(08:34)
조회 571 공감 0
댓글 (3)
- 에
에르메스
24.04.10 · 118.♡.3.102
시전 투표 때 기표도장 비스듬하게 눕혀서 영점 잡은 다음 꾸욱~ 했네요 - 하
하늘빛
24.04.10 · 121.♡.203.152
그러게요. 눈 뜨면서부터 투표율과 결과가 계속 생각나네요. 오늘 하루는 제발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어요! ㅎ - L
loveMom
24.04.10 · 248.♡.118.131
저도 그동안 투표하며 이렇게 간절했나 싶게
투표용지 받아 들어가자마자 두장 모두 세로로 정성껏 접고, 가로로 또 접어 무효표 절대 안 나게 해두고
기표햐고 후후 불어 다 말린 후 고이 접어 나와 넣었어요. 다들 쟤는 뭔데 한세월 들어갔다 나왔나 할거 같아요. 그만큼 간절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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