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을 투표하고 와서 쓰네요~
향
향기로 (244.♡.187.176)
2024년 4월 10일 AM 08:23 · 수정됨(08:58)
조회 314 공감 0
안녕하세요,
클량 14년차 이주해서 인사드리네요~~
조금전 8시 4분에 파란옷 입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어제밤부터 너무 설레서 6시반부터 와이프 깨길 기다리다 못참겠어서 깨워서 하고 왔고요,
현재 사람이 별로? 없어 금방했는데, 투표율 낮은 것 같아 살짝 걱정도 되네요.
이번 투표는 가족, 지인포함해서 10표정도 하게 했는데, 이전에 안하시던 분도 하겠다하셔서 기분이 좋네요!!
아, 점심때쯤 투표했는지 확인까지 하려고 하고요^^
부디 오늘밤 자고 일어나면 210석정도 되는 뉴스가 나오길 기도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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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4.04.10 · 121.♡.129.226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무무명
24.04.10 · 175.♡.223.49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
그그럴수있어
24.04.10 · 221.♡.238.242
어서오세요~
투표율이 좀 낮은게 걱정이긴해요 ㅠㅠ - 향
향기로
→ 그럴수있어 작성자
24.04.10 · 244.♡.187.176
저는 매번 사전투표하다 혹시라도 저쪽에서 무슨 짓?이라도 할지 모른다는 괜한 걱정에 투표 당일에 한건데요,
절?빼고도 최고 투표율이었으니 늦잠 주무시고 투표장으로 몰려 나오신다고 생각하고 기다려 보시죠~~~ -
사사랑합니다2
24.04.10 · 113.♡.138.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IBJ4h0zw_952c7a9ad1cee369c527bab733796adefc4a4ed8.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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