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합시다)다 우리 같은 마음은 아닌 거죠 .... 답답하네요
외
외국인노동자의현실 (240.♡.81.45)
2024년 4월 10일 AM 08:30 · 수정됨(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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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다이빙을 즐겨 하는데
그 친구가 아침 부터 열받아 카톡 했습니다
같은 동호회에 30대 부부가
새벽부터 말레이시아로 다이빙 간다며
자랑 하더라고...
네..물론 투표는 안하구요...
답답합니다...
몇시간 씩 걸려 투표 하러 가는 재외 국민들도 있는 반면
이런 사례도 있으니 까요...
개인적으로
투표일에 굳이 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평일 투표 하는 우리나라는 투표 확인증 없으면
투표일 쉰 거 유급 하던지 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참고로 일본은 일요일이 보통 투표일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뻘글 써봅니다
댓글 (8)
-
까까만콩애인
24.04.10 · 1.♡.246.156
다 우리같이 절실하지 않은거 같더군요 ㅠㅠ 얼마나 더 고생을 해야하는지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4.10 · 240.♡.81.45
까만콩애인님// 고생안할 사람들이 많은 거 일수도요
/Vollago - 에
에르메스
24.04.10 · 118.♡.3.102
투표 안하는 국민이 30퍼센트인데.. 그런 분들이군요 -
Hheavyrain3637
24.04.10 · 221.♡.166.119
생각이라는게 없는 사람들이네요...소중한 표를 버리다니 -
사사랑합니다2
24.04.10 · 113.♡.138.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up43jrb5_4687499c03951ca48aca306931613dd11cc05238.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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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
24.04.10 · 58.♡.63.156
이번에 회사 신입이 다섯명 들어왔는데, 투표 하시라고 여러번 알려줬는데, 어린 친구들이라 안하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ㅠ 이번 투표가 효용감이 클거라고 참전해보라고는 했는데, 회사랑 집이 멀어서 못하겠다고 ㅠ 담부터는 사전투표하시라고는 했습니다. 강요할 수는 없으니 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리바 작성자
24.04.10 · 240.♡.81.45
리바님// 아쉽습니다..이래서 전 꼰대가 필요한 문화라고 아직도 생각 합니다…….ㅜ.ㅜ
/Vollago -
리리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4.10 · 58.♡.63.156
제가 밭을 다른 방법으로 갈았어야 됐을거 같습니다. 이번 선거가 나라를 바꾸는 선거인데... 투표 안하면 2002 월드컵 못보는 수준이라고 뻥카라도 쳤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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