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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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센치 (125.♡.134.219)
2024년 4월 10일 AM 08:44 · 수정됨(08:52)
조회 347 공감 0
10명쯤? 줄 서있다가 들어가는데
어떤 노인이 왜 국짐당이 없냐고ㅡㅡ 큰소리로 두번이나 선거 도우미 분들에게 머라머라 하더군요;;;;
그랬더니 그 뒤쪽에 줄서있는 노인2가 빨갱이 밀어주려나부지~먼말인지;;;;
참, 저런 지능이니 2찍을 하지 싶었네요.
아침부터 씁쓸하더군요.
저희 신랑은 너무 무식한 소리에 기분 망쳤다고.. 투표 하기도 싫었다고 했.지.만.
그럴수록!!!! 반드시 투표로 응징해야죠!!!잘 마치고 왔습니다!! :)
댓글 (4)
- 에
에르메스
24.04.10 · 118.♡.3.102
- 1
10센치
→ 에르메스 작성자
24.04.10 · 125.♡.134.219
정말 어이가 없었네요. 예전에 시장 상인 인터뷰 "난 나라를 팔아먹어도 한나라당이유~"가 생각 났어요ㅡㅡ -
무무명
24.04.10 · 175.♡.223.49
그 분은 노인이 아니고 나이 많은 어린 아이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 1
10센치
→ 무명 작성자
24.04.10 · 125.♡.134.219
너무 당황해서.. 거기 상주하시는 도우미? 위원들? 은 당연히 저런 소리를 제지할 권한이 없는 거겠지요? "들어가서 표기하시고 접어서 나오세요~" 만 반복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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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빨갱이 타령이 먹힌다는 사실이 참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