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다렸따~~ 투표완료
하
하이루 (211.♡.90.110)
2024년 4월 10일 AM 08:47 · 수정됨(09:13)
조회 379 공감 0
2년전 윤석열이 0.7%로 당선되던 날
밤잠을 설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뭐 하나하나 폭정과 실정을 예로 들기에는
너무 많아서 적는게 무의미할 정도입니다.
이시간 투표율이 낮다고 걱정들 많으신데
으례 일찍 나와 투표하던 노년층 투표율이 떨어져서 아닌가 합니다. 노년층 투표포기가 많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전보다 투표소가 많아진 건가요?
인천 청라 7투표소에서 8시쯤 투표했고
전혀 웨이팅없이 투표했네요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하자구요

댓글 (5)
- 에
에르메스
24.04.10 · 118.♡.3.102
수고하셨습니다~ -
무무명
24.04.10 · 175.♡.223.49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 하
하이루
작성자
24.04.10 · 211.♡.90.110
감삼다 화이팅!! -
그그린곰탱이
24.04.10 · 125.♡.171.150
고생하셨습니다. -
오오목눈이
24.04.10 · 242.♡.23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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