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엑스박스용 블루드래곤을 간만에 켰습니다.
언
언주야언니여기왔단다 (121.♡.31.151)
2024년 4월 10일 AM 08:49 · 수정됨(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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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 해도 360이 한국에서 초 불모지기는 했죠.
토리야마 선생님 특유의 캐릭터는 참 좋네요. 엑원X에서 구동하니 화질도 상당히 볼만 합니다.
어떻게보면 이때는 개념한글화가 대세였죠. 대작들도 팍팍 한글화해주고.
물론 지금은 한글화라는게 기본시스템이라 어지간한 마이너 게임도 한글로 나오니 참 좋은세상입니다.
처음에 마켓플레이스(엑박스토어 이전)에서 산건 한글 CD1이 없으면 영문으로 나왔는데 이제는 깔기만 하면 한글로 나옵니다.
스팀으로도 나와주면 좋겠는데 이시기의 게임들은 대부분 콘솔 독점이라 어쩔수없이 게임기를 켜는경우가 있네요.
댓글 (4)
- 에
에르메스
24.04.10 · 118.♡.3.102
휴일의 여유를 즐기세요~ :) -
언언주야언니여기왔단다
→ 에르메스 작성자
24.04.10 · 121.♡.31.151
감사합니다 사실 요 몇달 너무 바빴는데 어떻게 시간이 있어 쉬네요. -
핫핫산V4
24.04.10 · 221.♡.182.71
엑박 쓰다보면 참 좋다 싶은것이
오리지널 엑박, 360 하위호환 되는 게임들에 한해서는
PC보다 훨~신 더 편하네요
게임들이 좀 오래된 것들은 호환성 문제가 종종 있는데
엑박은 그냥 설치하고 실행하면 된다는 것이 편해요
게임의 역사 보존의 역활로는 정말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주 예전에 사둔 게임들을 지금도 설치해서 할수있다는 점이 좋구요
반대로... 플스는...ps3 스토어에서 게임 많이 샀는데 이젠 건들수도 없는게 참 아쉽구요.. -
언언주야언니여기왔단다
→ 핫산V4 작성자
24.04.10 · 121.♡.31.151
맞습니다
플삼게임은 플삼에서만 돌아가는 단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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