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장예찬은 라인댄스 동호회 여사님들과..
A
adiprene (59.♡.223.167)
2024년 4월 10일 AM 08:49 · 수정됨(09:52)
조회 2,015 공감 0

선거운동을 무사히 마쳤답니다. 다행이네요.
(뭐 다른 걸 기대하신 건 아니죠?)
뒷풀이로 뭘 했는지는 페이스북에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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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근황과 전혀 별개의 이야기로..
장예찬이 공약으로 "해운대 난교클럽 오픈. 지역 주민 우대"를 걸었으면,
지금보다 더 높은 지지율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인에, 저런 공약 낸다고 해서 여성가족부 및 페미들이 뭐라고 할 것 같지도 않구요..
댓글 (13)
- 에
에르메스
24.04.10 · 118.♡.3.102
완주 고맙다!! 요 -
에에버그린
24.04.10 · 1.♡.254.200
완주 고맙고 고맙습니다. - 하
하늘미니
24.04.10 · 211.♡.169.50
국민의 힘 계열 주자들은 참 끝까지 한결같네요. 정작 되면 국민의 힘으로 들어올거면서 -
PPANG
24.04.10 · 180.♡.246.218
이제 우리 예찬이에서 느그 예찬이로 갑니다. ㅋㅋㅋㅋ -
GGENIUS
24.04.10 · 121.♡.78.36
불꽃남자 장예찬...진짜 내눈엔 니가 젤 존잘이다!!!
고마워yo~ -
리리바
24.04.10 · 58.♡.63.156
오늘 6시까지만 장예찬을 예찬하겠습니다 ㅋㅋ -
붉붉은스웨터
24.04.10 · 240.♡.7.252
예찬 선생 완주를 축하합니다.{emo:onion-017.gif:50} - 돼
돼지꿈
24.04.10 · 120.♡.86.74
장예찬 넌 까방권 6개월 확보다. 정말 꿋꿋하고 날카로운 비수역할을 잘했어요.. - 빚
빚갚으리오
24.04.10 · 211.♡.59.44
예전에 YS가 부산을 국제적인 강간(관광)의 도시로 만들겠다 외치시더만 그 뜻을 이어갈 후배가 있어 뿌듯해 하겠어요. - 바
바다가고싶다
24.04.10 · 255.♡.106.32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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