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손잡고 같이 투표하고 왔습니다.
테
테디박 (58.♡.246.136)
2024년 4월 10일 AM 09:07 · 수정됨(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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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기표대 안으로 같이 들어가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성인이 되어 투표권이 생겼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투표하고 싶어 사전투표하고 싶었으나 당일 투표할 아이를 위해 몇일동안 참느라 힘들었네요.
어제 학교에서 공부하고 온다고 해서 아침에 들어온 아이들 데리고 바로 투표소를 가서 첫 경험을 도와주었습니다.

파란색 긴 옷을 입고 갔는데 팔이 올라가서 옷이 안나왔지만 우리 가족은 민주시민들입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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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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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른베
24.04.10 · 222.♡.17.197
멋진 사진입니다
/Vollago -
눈눈자동차
24.04.10 · 211.♡.49.106
울딸 하고싶어 했는데 한달차이로 못하네요. 어쨋든 화이팅! - 8
85e10862
24.04.10 · 243.♡.135.118
멋진아빠 멋진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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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