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투표하고 왔습니다
류
류겐 (124.♡.50.91)
2024년 4월 10일 AM 09:08
조회 402 공감 0
저도 일어나서 밖을 확인해보니 줄이 아예 없고 너무 한산해서 좀 의아했는데요.
이참에 얼른 다같이 가서 투표하고 오자~ 하고 마눌님, 아들과 함께 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다 하고 나오니 사람들이 슬슬 모여들기 시작하네요.
예전에는 새벽부터 노인분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그랬는데...
이게 이번 선거는 그분들에게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사전선거 빡세게 다들 하신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발 201석 넘기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아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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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수고 하셨습니다. 아자~~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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