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잘 통하는게 좋네요.
해
해방 (115.♡.172.220)
2024년 4월 10일 AM 09:29 · 수정됨(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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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입니다.
중학생부터 투표 때마다 저한테 항상 몇번 찍냐고 하십니다..
아들이 워낙 정치에 적극적이니
그래서 저는 "잘 알고 있잖아 ㅋㅋㅋ" 했습니다.
막 웃으시며 "그래서 비례는 누구?? " 하시길래
"잼대표님 힘 실어줘야지. 기 죽으시면 안 되잖아" 했습니다.
방금 투표하고 오셨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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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내음
24.04.10 · 27.♡.35.15
부모님이랑 정치성향이 비슷하다는건 축복입니다. - 와
와장창창문
24.04.10 · 5.♡.73.112
전 부모에 대한 애정이 없어서 정치성향이 달라도 아무 신경도 안 쓰이네요 당신들은 당신 인생 살아라 난 내 인생 살련다 이런 느낌이랄까요 -
옆옆집소년
24.04.10 · 61.♡.151.199
저는 부모님, 장모님 모두 다 저 쪽이라서 힘드네요. - 호
호키포키
24.04.10 · 175.♡.248.21
대화가 참 중요하더군요. -
그그리운거북이
24.04.10 · 1.♡.165.28
아드님을 존중해주시다니 참 좋으신 부모님이십니다. -
미미스란디르
24.04.10 · 210.♡.129.172
운을 타고나신겁니다. ㅠㅜ -
22themax
24.04.10 · 252.♡.100.246
부모님이 70대신데 우리때가 그렇듯이 정치성향 같은거 서로 얘기 안하고 자랐습니다. 장성해서 대화해보니 무서울 정도로 똑같아서 놀랍고 좋더라고요. 그대로 제 자식한테도 잘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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