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투표하고 왔습니다
따
따뜻한유니콘 (49.♡.118.22)
2024년 4월 10일 AM 09:31 · 수정됨(10:06)
조회 532 공감 0
세종갑 시민입니다.
이미 다 알고 마음정하고 투표소 갔지만
막상 그 이름을 보니 찍기가 멈칫하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2번을 보고 힘이나서 쿵하고 찍고 왔습니다.
이제껏 가장 힘든 투표인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 (11)
-
Ssupreme
24.04.10 · 240.♡.181.242
아아 세종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
랩랩소디
24.04.10 · 58.♡.151.238
아...세종...이해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동동구리
24.04.10 · 240.♡.100.204
고생하셨어요… - 돼
돼지꿈
24.04.10 · 120.♡.86.74
정말 어려운 결단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Wwannacat
24.04.10 · 244.♡.77.88
고생하셨습니다. 절대 되면 안되는 것만 생각하시죠! -
타타파
24.04.10 · 220.♡.239.4
아이고 어려운 결단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푸푸른노을
24.04.10 · 14.♡.46.243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타락시아
24.04.10 · 182.♡.53.190
아 정말 이해되네요. ㅎㅎ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4.04.10 · 119.♡.48.246
설레는 맘으로 즐겁게 해야하는 이 투표를 망쳐놓은 그 사람... 후...
위로 드립니다. -
PPTSD
24.04.10 · 117.♡.17.120
ㅋ 이해가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