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세력이 메인스트림이 되는 분기점이라고 봅니다
간단생활자

Lv.1 간단생활자 (49.♡.211.99)

2024년 4월 10일 AM 09:42 · 수정됨(11:04)

조회 997 공감 0

 

https://www.youtube.com/watch?v=kXb0Sgr2Q5s

 

https://www.youtube.com/live/kXb0Sgr2Q5s?feature=shared&t=1830

어제 본 영상인데, 30분 30초쯤 부터 보시면 됩니다 (위 링크 클릭)

아무튼 민주당 장기집권의 시점이라고 봅니다.

민주당 장기집권보단, 국짐계의 도태가 더 중요하지요.

 

지난 대선은 졌지만, 보수는 집결하고, 진보는 즈엉이당이 표를 나눠간 상태에서

결과적으로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진 것은 극우까지 박박 긁어모은 보수도 이젠 끝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고요.

1:1로 붙으면 민주당은 완패하는게 지금까지의 흐름이었거든요. 박근혜 탄핵 이후 선거에서도 보수가 분열하지 않았으면 보수가 이겼습니다.

 

근데 글로벌 정세에서 워낙 중요한 시점에 좋빠가가 된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

 

댓글 (15)

  • 그럴수있어

    그럴수있어 Lv.1

    24.04.10 · 221.♡.238.242

    언론개혁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그럴수있어 작성자

    24.04.10 · 49.♡.211.99

    맞습니다. 근데 기울어진 언론상황에서도 지난 총선 대선 꽤 잘 했다고 봅니다. 언론 개혁까지 이뤄내면 국짐은 끝이라고 봐야죠.
  • 뽀물

    뽀물 Lv.1

    24.04.10 · 125.♡.148.182

    가짜보수 거기는 이제 TK자민련으로 점점 쪼그라 들겁니다.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뽀물 작성자

    24.04.10 · 49.♡.211.99

    맞습니다 ㅎㅎ
  • M

    mountpath Lv.1

    24.04.10 · 61.♡.70.98

    30분 30초 쯤이네요
    민주당 세력의 장기집권이라기보다
    한나라당의 사멸을 기대해볼 만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전혀 기대하지 못했지만 윤석열의 공로가 아닐까 하는 점도 있네요
    이후에는 민주당은 보수성이 더 짙어지고, 선명한 진보정당이 나와서 우리의 장래에 관한 토론이 되어야 발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토론은 없고 말싸움만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총선이후 그 서막을 여는 대중정당으로 거듭나는 것을 기대합니다.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mountpath 작성자

    24.04.10 · 49.♡.211.99

    말씀해주셔서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물론 민주당은 보수색이 짙어질 것이고, 그냥 진짜 보수가 되는 거죠. 저도 보수고요. 앞으로 잘 해야죠.
  • 뽀물

    뽀물 Lv.1 → 간단생활자

    24.04.10 · 125.♡.148.182

    https://www.youtube.com/live/kXb0Sgr2Q5s?feature=shared&t=1830
    30분 30초부터 시작되는 링크입니다 ㅎ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뽀물 작성자

    24.04.10 · 49.♡.211.99

    본문에 넣었습니다. 글에서 바로 보여지지는 않네요 ^^; 감사합니다.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4.04.10 · 175.♡.248.21

    저는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반 국힘의 세력구도라고는 해도 다 같은 마음은 아니니까요. 지금은 거부권 핑계를 대고 있지만 지난 번엔 그렇지 않았잖아요. 이게 잘 드러난 게 지난 4년간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 4년이 지난 4년과 유사하게 흘러가면, 4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윤석열 정도의 빌런이 다시 등장해서 반사 이익을 누리긴 힘들 테고, 오히려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민주 진영이 분열의 위협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낙연, 전해철, 임종석, 박용진같은 자들은 포기를 모르거든요. 또 김어준 총수가 월간 김어준에서 말했던 '자기가 왜 거기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건 민주 진영의 불안요소죠.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호키포키 작성자

    24.04.10 · 49.♡.211.99

    물론 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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