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 같은 두 인간: 가발깔칭남과 마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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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landscape (253.♡.90.149)
2024년 4월 10일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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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마삼중과 그 머리 없어 가발쓰시는 분이 같아 보여요. 어쩌다 학력과 학벌, 직업이 사람됨을 평가하는 큰 가치가 되버린 대한민국에서, 철학은 부재하고 주장은 없이 비꼼과 냉소 로밖에 말을 이어갈 수 밖에는 없는 얕은 인간들.
마삼중이 가끔 영어로 글써서 올리는 거나, 가발깔창남이 출국하면서 영어책 들고 사진 찍은 거나 다 같은 맥락이에요.
제발 다시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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