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완료
바
바야흐로 (118.♡.199.211)
2024년 4월 10일 AM 10:07
조회 315 공감 0
이른 새벽 일어나서 목욕재개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투표하고 왔습니다.
6시인데 꽤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나이 많은 어른들이 많이 보입니다. 누굴 찍던 이게 민주주의죠.
저는 좀 더 나은 세상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투표했습니다. 내 한표가 소중히 쓰여지길 바라며 혹시라도 인주 번질까봐 후후 말려서 함에 넣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기쁜 마음에 소리지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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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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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