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여긴 항상 바다에 돌 던지는 심정입니다.
울
울버린 (121.♡.233.127)
2024년 4월 10일 AM 10:43 · 수정됨(13:44)
조회 578 공감 0
투표 하고 왔습니다.
여긴 오늘따라 왜이렇게 조용하고 근엄?하기까지 한 분위기 인줄 모르겠네요.ㅎㅎ
관계자분들, 참관인들 데스크가... 저~~기 들어가는 입구부터 정면으로 보입니다.
괜히 주눅들어요~ ㅋㅋ. 내가 어디 누굴 찍을지 알고 있는 듯한 이상한 기운입니다.
잽싸게 소중한 한표 행사하고 빠져나왔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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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랩소디
24.04.10 · 58.♡.151.238
수고하셨습니다. -
울울버린
→ 랩소디 작성자
24.04.10 · 121.♡.233.127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사랑합니다2
24.04.10 · 113.♡.138.159
비례 살았어요 찡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loXJiu4p_e3fd379997d66fce011747c61d6fcfafa392b8e0.webp] -
울울버린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4.10 · 121.♡.233.127
네~ 맞습니다~ ㅎㅎ 제발 저녁엔 웃을 수 있길 바랍니다~~ - 존
존슨
24.04.10 · 124.♡.96.121
비례표도 있으니 헛된 투표는 아닙니다. 애국자님 고생하셨습ㄴㅣ다ㅡ -
울울버린
→ 존슨 작성자
24.04.10 · 121.♡.233.127
넵~!! 항상 가슴이 콩닥콩닥... 잘 못 찍을까봐, 번질까봐 조마조마하게 살살 찍고, 살살 접어서 사뿐사뿐 걸어가서 투입~!!ㅎㅎ
은근 신납니다~ㅎㅎ -
쭌쭌군
24.04.10 · 220.♡.209.68
원래 탑은 돌하나하나 쌓아서 만들잖아요. 돌하나가 소중합니다. -
울울버린
→ 쭌군 작성자
24.04.10 · 121.♡.233.127
맞습니다~!!. 또 이렇게 밝고, 떳떳하고, 자신있게 함께할 분들이 계서서 힘이 납니다~ -
유유령회원
24.04.10 · 254.♡.45.9
그래도 한 표가 결과를 바꿉니다.
잘 하셨어요!! 짝짝~ -
울울버린
→ 유령회원 작성자
24.04.10 · 121.♡.233.127
그럼요~! 제가 할 수 있는건 딱 이 한표입니다~!
멋지게 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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