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데리고 가서 투표 했습니다.
고
고또순 (246.♡.28.238)
2024년 4월 10일 AM 10:45 · 수정됨(10:53)
조회 443 공감 0
아들이 장애가 있는데, 복지 정책에 진심인 곳은 지민비민이라고 알려줬습니다.
어서 친일이 청산되고 선진 복지 국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댓글 (2)
-
듄듄드라이브
24.04.10 · 59.♡.204.164
고생하셨습니다! -
코코크카카
24.04.10 · 14.♡.64.132
예산에서 복지예산이 많이 줄었다는 데... 굥을 그냥 두면 안될 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