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투표 포기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이군요.
규
규링 (249.♡.0.207)
2024년 4월 10일 AM 11:01 · 수정됨(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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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도 어쩌다가 엮이는 2찍이 있는데
뭐하러 투표하냐면서 어제 가족들이랑 놀러간다고 휴가 갔네요.
저쪽 가족들하고도 정치 이야기 하기 싫을 정도의 2찍에 미쳤었는데...
-4표 처리한 거 같습니다.
이것도 나름 밭갈기 아닌가 싶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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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24.04.10 · 121.♡.199.249
맞습니다. 이번에 여조 때문에 많이 포기했을겁니다. -
규규링
→ 구운계란 작성자
24.04.10 · 249.♡.0.207
너무 강성이라 밭가는 거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나와주는 거 보면 진짜 여조 꽃부터 시작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었다는 걸 깨닫는군요.
저쪽 삽질은 말할 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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