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아침에 불안 > 점심때 무념무상 > 저녁때는 환희가 되길 바래봅니다.
철ㅇ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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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A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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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는데 엄청 불안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불안했어요. 우리 애들은 어떻게 살라고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가..

 

그리고 애들얼굴보고 출근했고

 

지금은 뭐 그냥 잘 되겠지 하는 생각이네요.

 

저랑 처는 이미 사전투표를 해서 제가 더 도울일이 없긴 하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바른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ㅠㅠ 그래야 우리 애들도 잘 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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