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앙크앙 (253.♡.183.236)
2024년 4월 10일 PM 12:08
할머니께 카톡 드리니 투표 하러 가고 있다고 하셔서
바로 전화해서 번호 각인 시켜드리고
동생은 몸살나서 가기 싫다는 거 열심히 설득해서 보냈습니다
한표한표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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