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투표하고 왔습니다.
딸
딸기나무 (59.♡.239.128)
2024년 4월 10일 PM 12:12 · 수정됨(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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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쯤 갔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 줄도 서지 않고 바로바로 투표할 수 있었네요.
글 쓰려고 당근 투표율 보니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투표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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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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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
24.04.10 · 58.♡.63.156
동탄이군요 ㅎㅎ 저 예전 살던 지역구라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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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