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모르게 차분해지는 투표날이네요.
N
nightout (245.♡.35.11)
2024년 4월 10일 PM 12:32 · 수정됨(12:41)
조회 401 공감 0
원래 겁도 잘 먹고
두근 거리기도 잘하는데
오늘은 뭔가 차분해 지네요.
그래도 자꾸 다모앙 들락날락 하게 되는거 보면
어제와는 다른 기분같기는 합니다.
민주당의 압승을 간절히 염원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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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4.04.10 · 249.♡.30.127
이번 선거는 저도 비장함같은 게 생깁니다. -
Nnightout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4.04.10 · 245.♡.35.11
아 이게 비장함같은 감정이었군요.
말씀해 주시니, 저도 제 감정을 알게 되네요.
조국대표님의 끝까지 힘찬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
Rreindeer
24.04.10 · 250.♡.253.49
요상하게 저도 차분하네요. 여태는 두근두근해서 팟캐스트나 유튜브 틀어놓고 그랬는데... 오늘은 걍 전망 좋은 까페 나와서 느긋하게 차 마시고 있네요. -
Nnightout
→ reindeer 작성자
24.04.10 · 245.♡.35.11
어머! 저도 딱 같은 심정이에요. 시어머님과 식사하고 나왔는데 집에 가면 까페 가서 차분히 차마시고 싶었거든요. -
Rreindeer
→ nightout
24.04.10 · 250.♡.253.49
보통 아아나 라떼 먹는데 오늘은 달달구리한 게 땡겨서 아인슈페너 한 잔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티타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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