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바
바람속나무 (249.♡.222.110)
2024년 4월 10일 PM 12:39 · 수정됨(13:01)
조회 443 공감 0
기분좋게 와이프랑 아이랑 13투표 끝내고 맥에서 햄버거 머꼬 있는데 뒷자리에 있는 노인 두양반의 대화로 기분을 잡쳐버리네요..ㅠㅠ
제발 대구도 좀 디비지자~~~~!!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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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24.04.10 · 240.♡.7.252
- 바
바람속나무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4.10 · 249.♡.222.110
어머니랑 형님은 설득했는데...제발...디비질 기미라도 좀 보자 -
거거기어디야
24.04.10 · 110.♡.203.169
저도 대군데 안 변하더군요..
중도층이었던 지인은 갑자기 문재인 욕을 하고..
다행히 모친 19로 유도..성공 -
붉붉은스웨터
→ 거기어디야
24.04.10 · 240.♡.7.252
달서병은 1이 없고 진보당이랑 단일화해서 4더라구요...ㅎ -
거거기어디야
→ 붉은스웨터
24.04.10 · 110.♡.203.169
다른 지인은 수성갑(?)에 1번 없다고
난리브루스..
진보나 민주 들어간 번호 잘 확인하고 찍으라고 ㅎㅎ -
붉붉은스웨터
→ 거기어디야
24.04.10 · 240.♡.7.252
저는 2만 아니면 된다 생각하고 드갔다가 1이없어 4찍고 나왔는데 야권 단일화해서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
항항정살
24.04.10 · 121.♡.52.188
대구에 제주변 예를 들면, 20대 열명중 두명은 일베이거나 유사품이고
셋은 2찍이고
넷이 떳떳하게 투표 안합니다(정치 무관심,무뇌,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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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모친이 비례는 9찍었다는데 아들 성향알고 그런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