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모앙 (110.♡.216.154)
2024년 4월 10일 PM 12:42 · 수정됨(12:54)
갑자기 한 달 정도 해외 출장이 잡혀 나와 있는 바람에투표를 못 하고 있습니다.
투표 못 하는 죄인된 마음이라 불편하고 조마조마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
계속 핸드폰을 손에 쥐고 다모앙만 쳐다보게 되네요.
이곳에서 클량 사태를 안타깝게 쳐다보고 있다가 다모앙 알게되어 가입했지요.
(닉넴을 다모앙 응원하는 맘으로 이다모앙=이다모양이라 했는데 시간 지나고 생각하니 자칫 다모앙 관계자인척 보일까 염려스러워 닉넴 변경할까 생각 중이기도 합니다.)
다모앙에 고해성사 보는 심정으로 투표 못하는 죄를 고백하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있는 가족들, 조카들, 지인들에게 투표 했는지 확인 전화 돌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 가족과 친한 지인들은 모두 1찍이고요,
청년인 조카들은 9원투수가 되어 사전투표 완료음을 확인했지요.
시부모님 2찍이셨는데 썩열땜에 먹고 살기 힘들어서 죽겠다고 하소연했더니 강경 2찍이시던 아버님도 1찍 전향 약속해주셨습니다.
제발 부디 200+@ 성공을 빌고 또 빕니다!!
투표하지 못 한 이 죄인을 용서해주십시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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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4.04.10 · 123.♡.55.39
2년전 대선때 그 충격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그 충격을 이겨낼수 있는 결과가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이이다모앙
→ kissing 작성자
24.04.10 · 110.♡.216.154
맞습니다. 그날의 충격...얼마나 울었었는지...얼마간 밥도 못 먹고 몸살까지 걸릴 정도였던 그 충격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간절함입니다. -
CCielito
24.04.10 · 249.♡.231.217
저희팀 직원들도 해외출장때문에 투표 못하는 직원이 둘이나 있는데... ㅠㅠ 6시간뒤 좋은 결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이이다모앙
→ Cielito 작성자
24.04.10 · 110.♡.216.154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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