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투표안하셨더길래 맛난거 사드릴려고 합니다
C
colashaker (121.♡.232.141)
2024년 4월 10일 PM 01:15 · 수정됨(13:40)
조회 570 공감 0
맨날 2찍하시는 어머니..
품성 성향은 1찍이시지만, 왠지 친구분들따라 2찍만 하십니다.
이번엔 투표 안하신다고 하시길래..
잘하셨다. 저녁 먹으러 가겠다 말씀드렸어요.
맛난거 사드려야 겠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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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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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 무명 작성자
24.04.10 · 121.♡.232.141
안그래도 자꾸 제앞에선 1찍하셨다고.. 고진말 하시는데 살살 꼬드겨서 물어보면 사실은 2찍했다고.. 몇번이나 그러셔서 이젠 그냥 투표소 안가시는게 제일 안심됩니다 -
PPhotoCraft
24.04.10 · 110.♡.240.213
저희 어머니와 완전히 같은 경우시네요. 밭갈이에는 실패했지만, 대신 이번에는 투표 안 하겠다 하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
Ccolashaker
→ PhotoCraft 작성자
24.04.10 · 121.♡.232.141
암만 꼬셔도 안넘어 오셔요..
뭐 나름의 소신을 바꾸긴 어려우신가본데, 그냥 이제 나이도 많으시니 그냥 젊은 사람들이 결정하도록 놔두시라.. 해서 기권하시는 정도로 저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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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