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있는 9천원 감자탕
남
남삼정 (162.♡.119.46)
2024년 3월 29일 PM 08:34 · 수정됨(03. 3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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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 있는 宇屋(우야) 라는 한국 음식점입니다. 1000엔(약 9천원)에 믿기지 않는 양과 퀄리티!
덕분에 간만에 맛있는 감자탕을 먹고 왔습니다.
위치는 구로몬 시장 옆에 있으며, 구로몬 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해산물 꼬치 한 개당 2-3천엔의 완전한 바가지 가격만 보입니다.
이 돈이면 한 그릇의 국밥을 즐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을 때 바로 옆에 있는 곳 입니다.
난바역 근처에 가깝기 때문에 여행와서 감자탕 먹고 싶을 때 추천드립니다.
감자탕의 맛은 크게 맵지 않은 맛이라 호불호 없이 모두 만족할 만한 맛입니다.
고기 왕창 먹고 감자도 먹고 간만에 감자탕 배불리 먹었네요
+사진은 못찍어서 구글에서 퍼왔습니다. 실제 사진과 다를 것 없이 양많습니다 !


댓글 (4)
- 커
커피칼디
24.03.29 · 172.♡.118.114
- 커
커피칼디
→ 커피칼디
24.03.30 · 172.♡.123.13
인데 한자 남상정님과 동시에 있네요... 같은 분이 아닌 듯 합니다. -
달달짝지근
24.03.29 · 162.♡.119.149
와 우리보다 더 싼데요 -
쿼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
24.03.29 · 172.♡.197.132
일본은 한식이 싼 곳이 있네요. ㅠ.ㅠ 엊그제 어설픈 육개장 팁까지 해서 $17.5 에 먹은 저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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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츠루하시 국밥 거리는 저녁 국밥 영업을 대체로 안 해서... 점심 한정이 많아서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