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푸
푸른하늘은하수 (104.♡.211.26)
2024년 4월 10일 PM 01:22
조회 365 공감 0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네요.
다들 기다리면서도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제 기분탓일까요?
오늘 투표율이 괜찮은지 신분증 확인하시는 분이 혼잣말로 "줄이 끝이 없네..."라고 중얼거리시더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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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0 · 175.♡.223.49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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