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4년 4월 10일 PM 01:30 · 수정됨(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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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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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율리시즈
24.04.10 · 211.♡.32.19
국힘이 있으면 그게 안되죠. -
율율리시즈
24.04.10 · 211.♡.32.19
먼저 저열하게 정치의 장을 만드는게 이나라 국힘이고 2찍이죠. -
VVagante
24.04.10 · 121.♡.251.204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없어질꺼 같은데
당분간은 없어지지 않을 꺼 같아요 -
네네디언
24.04.10 · 106.♡.0.177
국민 앞에 대가리 뻣뻣한 것보다는 절이라도 하는게 낫습니다. - C
concept
24.04.10 · 1.♡.160.83
그것이 정상적인 선거인데 상대방이 비정상적이니 잘 안되는 것이죠. -
별별나라왕자
24.04.10 · 182.♡.97.203
본문의 내용에 공감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이
기회주의 정당하고는 애초에 정책대결이 성립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정책의 일관성은 정당 시스템의 핵심적인 가치입니다만,
기회주의 정당 상황과 시절에 맞추어 자기들의 사상과 정책을 바꿔대는 특징을 갖고 있죠.
예를들면, 흥할 때는 지원금 100%지급은 포퓰리즘이라고 맹비난하다가
세가 약해지면, 저런 주장은 언제 했냐는 듯이 지원금을 전국민 지급하겠다고 주장합니다.
정권을 가진 쪽이 "권력도 뭣도 없는 야당 심판"을 걸고 선거에 나설 정도라면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싸움은 상대를 봐가면서 해야 한다는 걸 놓고 보자면,
오로지 이익에 따라 무엇이든 바꿀 수 있는 국힘계열은 말로 싸울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에요.
승부를 낼 수도 없고, 승복에는 더더욱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사람들의 가장 밑바닥 정서를 가지고 선거판을 뒤집어대니,
우리 쪽이라고 안할 수도 없고 참 답답한 노릇이 되었죠.
저런 세력들이 다 제거 되고,
정책에 기반한 정당한 승부와 패배에 대한 승복이 가능한 상대들이 국회에 자리 잡을 때,
그때에 비로소 정책대결을 통한 선거 경쟁이 가능해질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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